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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는 이웃,
천안 모이세

국적과 언어를 넘어
낯선 땅에서 살아가는 이주민들과 함께합니다.

천주교 대전교구 이주사목부 · 천안 모이세

MOYSE

"모이세"라는 이름 이야기

모세처럼,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함께 모이도록.

구약성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자유의 땅으로 인도한 모세(Moyses)의 의미와, 국적과 인종, 문화의 차이를 넘어 우리 모두 함께 “모이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천안 모이세는 이주민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도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함께 모이는 공동체

국적과 인종,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모국어로 이어가는 신앙

영어·베트남어·타갈로그어·테툼어 등 각 공동체의 언어로 미사와 성사를 함께합니다.

삶의 어려움과 함께

노동·의료·생활 상담과 기관 연계, 긴급지원 등을 통해 이주민들의 일상 곁에서 함께합니다.

찾아가는 이주사목

천안뿐 아니라 여러 지역의 이주민 공동체를 찾아가 그들의 언어와 문화 안에서 만나고 소통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 MOYSE

천안 모이세는 이주민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신앙과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각 공동체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는 신앙생활을 지원하고, 의료·노동·생활 상담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이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동행합니다.

FAITH · 신앙과 함께합니다.

모국어로 미사를 봉헌하고 성사와 신앙생활을 함께합니다.
영어 · 베트남어 · 타갈로그어 · 테툼어 등

LIFE · 삶과 함께합니다.

의료 · 노동 · 생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상담과 필요한 기관 연계 및 긴급지원을 돕습니다.

COMMUNITY · 공동체와 함께합니다.

필리핀 · 베트남 · 동티모르 등 다양한 이주민 공동체가 서로 만나고 소통할 수 있또록 함께합니다.

2004

천안 모이세 개소

20

+ YEARS

이주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

11

LANGUAGES

모국어 미사와 성사

1000

TOGETHER

신앙과 삶을 함께

숫자로 보는 천안 모이세

대전교구는 이주민들의 신앙생활과 타국 생활의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2003년 이주사목부를 설립했습니다. 천안 지역의 이주민 증가에 따라 2004년 4월 천안 모이세가 문을 열고 이주민들과 함께하는 사목과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천안 모이세는 센터 안에서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이주민들이 살아가는 지역의 공동체를 찾아갑니다. 각자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며 신앙생활뿐 아니라 일상의 크고 작은 어려움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필리핀·베트남·동티모르를 비롯한 다양한 이주민들이 각자의 언어와 문화 안에서 신앙생활을 이어갑니다. 영어·베트남어·타갈로그어·테툼어 등의 미사와 성사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가 함께한 순간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하나의 마음. 천안 모이세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순간들을 만나보세요.
MOY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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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안내

당신의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든든한 이웃이 됩니다.
천안 모이세는 이주민들의 신앙생활과 의로 · 상담 ·생활 지원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 NH농협
    485018-51-013640 [예금주: 천안모이세] 복사하기
  • 전화번호
    041-523-2666 · 041-568-2666(fax)

천안 모이세

천주교 대전교구 이주사목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영성로67 KEB하나은행 3층

마음을 전해주세요

천안 모이세의 활동과 후원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문의하실 내용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